- 함은정, 이효정 '살해 미수' 체포…충격 엔딩('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16. 19:45: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함은정이 이효정 살인 미수 누명을 썼다.
첫 번째 남자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탈출한 채화영(오현경)이 오장미(함은정)에게 반격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홍주(김민설)은 오장미에게 "엄마가 회장님 집에 혼자 계시는데 와서 돌봐달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집으로 향한 오장미는 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서재로 향했고,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마대창(이효정)을 발견했다.
오장미는 119에 신고하려던 중 마대창을 공격하는 도구로 쓰인 골프채를 발견하고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때 경찰이 서재로 들이닥쳤다. 오장미는 "우리 할아버지 119 좀 불러달라"라며 도움을 청했으나, 경찰은 그를 존속살해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