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윤주만, 둘째 생겼다 "10월 출산 예정"[셀럽톡]
입력 2026. 06.16. 19:47:11

윤주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6일 윤주만은 자신의 SNS에 "요새 소식을 많이 못 전해드렸다. 나름 바쁘게 지냈다"라며 "둘째가 생겼다. 5개월 차다. 10월쯤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태명은 똑현이다. 태리(첫째 딸)가 현똑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데뷔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주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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