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출연진 前 배우자 폭로글 확산 "협의 이혼 NO, 항소심까지 갔다"
입력 2026. 06.16. 20:24:14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자의 전 배우자가 방송에 나온 이혼 사유에 반발하는 글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나는 SOLO'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주장하는 작성자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해당 출연자의 이혼 사유 및 과정에 대해 "형사, 민사, 이혼 소송까지 진행됐고 상대방이 악의적으로 시간을 끌어 항소심까지 이어졌다"라며 "방송에서는 협의이혼이라고 말하며 이미지 관리에 나서는 모습을 보니 화가 난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이미 관심을 끊고 지내려 했지만 관련 영상이나 게시물이 알고리즘을 통해 노출될 때마다 결혼 생활 당시의 고통스러운 기억이 떠오른다"라며 폭로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모든 사실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다"라며 "거짓된 부분만 정정하고 사과해주면 될 것 같은데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고 한탄했다.

다만 해당 글에 구체적인 기수나 출연자에 대한 정보는 언급되지 않았다. A씨의 주장이 사실인지 또한 확인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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