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곡이 이렇게 많은데…씨야 "저작권료 받아본 적 없다"('간절한입')[셀럽캡처]
- 입력 2026. 06.16. 22:38: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씨야가 음원 수익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간절한입
1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 공개된 '간절한입'에는 17년 만에 대학 축제 무대에 선 씨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규리는 "저희 저작권료 없다. 받아본 적이 없다"라며 "지금도 아무리 들어도 저희한테 오는 그런 거 없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보람은 "계약 자체가 요즘처럼 음원 계약이 없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부산에서 3일 연속 스케줄이 있으면 부산에서 자고 스케줄을 하면 좋지 않냐. 그렇게 안했다"라며 매일 서울로 다시 올라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이보람은 "여자 연예인이라고 밖에서 자면 안된다고 그랬다. 매니저님들도 졸고 그래서 사고도 났다"라고 했다. 남규리는 "세 바퀴 구르고 가드레일 찍고 떨어질 뻔 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사고 후에도 상황은 똑같았다고. 남규리는 "기름값이 더 싼 거 아니냐. 자고 밥도 또 먹어야 하고"라며 웃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