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재, SNS 중단 선언 "정서적 안정 위해"[셀럽톡]
- 입력 2026. 06.16. 22:39:4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SNS를 당분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적재
적재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당분간 sns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적재는 평소 SNS를 통해 음악 작업, 일상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갑작스럽게 SNS를 중단한다는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적재는 지난해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이자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