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D-5' 하츠투하츠, 신곡 'Lemon Tang'으로 보여줄 상큼 청량 퍼포먼스
- 입력 2026. 06.17. 09:01:5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올여름 가요계를 상큼하게 물들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Lemon Tang’은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댄스 팝 곡이다. 가사에는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 새콤달콤한 ‘Lemon Tang’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아 언제나 ‘우리’로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신곡 퍼포먼스는 곡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와 완성도 높은 안무 구성이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특히 후렴구에서 레몬을 형상화한 귀여운 포인트 안무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하츠투하츠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4대4 대칭 구조와 일자 대형, 멤버 전원이 모여 큰 하트를 만드는 대형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무대의 몰입감을 높인다.
이번 안무는 하츠투하츠의 대표곡 ‘FOCUS’, ‘RUDE!’ 등의 퍼포먼스를 디렉팅했던 조나인 안무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한 안무가 더해진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컴백을 앞둔 열기도 뜨겁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Lemon Tang’의 음원과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오는 6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음반이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