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출신 김소희, 15세 연상 남편과 日 여행…여전한 미모[셀럽샷]
입력 2026. 06.17. 12:59:54

김소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소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가족과 함께한 일본 여행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을 찾은 김소희가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의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걷거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이밖에도 골프와 운동을 즐기고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등 소소한 일상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같은 해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그는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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