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진 친형, 얼굴 최초 공개…정준하 유튜브 깜짝 등장
- 입력 2026. 06.17. 13:06: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친형이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 최초로 공개됐다.
'정준하하하'
16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정준하 아니면 모을 수 없는 주나투어 멤버들과 무더위를 날려 버릴 가평의 쿨스팟 1박2일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정준하는 '주나투어 시즌5'를 함께 떠나는 멤버들을 소개했다. 가수 정기고, 심은진, 댄서 제이블랙·메리 부부, 전진아 전통주 소믈리에, 명현지 셰프, 코미디언 김동하, 전 농구선수 하승진 등이 함께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친형 김석중 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고기 굽기 담당으로 김석중 씨를 소개했다. 그는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진의 친형이 운영하는 식당이 언급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배재훈 셰프는 "BTS 진 친형이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제가 컨설팅해서 살렸다"라며 식당 월 매출이 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0년 진이 김석중 씨의 결혼식에서 진이 직접 사회를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