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씨 시은 "재이, 짐 안 챙기고 빌려 쓴다" 폭로('정희')[셀럽캡처]
- 입력 2026. 06.17. 13:45:3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스테이씨 재이가 멤버들로부터 폭로를 당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테이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팬콘 투어를 앞둔 스테이씨 멤버들에게 짐을 싸는 기준에 대해 물었다. 시은은 "건강에 예민해서 전기장판, 휴대용 가습기, 가습 마스크, 샤워 필터기, 감기약, 비상약 무조건 챙겨간다"라며 "요가매트랑 폼룰러도 있다. 진짜 보부상이다"라고 밝혔다.
반면 짐을 제일 안 챙기는 멤버는 재이라고. "저는 최소한으로 가져간다. 진짜 필요한 거"라며 "치약 칫솔 기초 화장품 옷 폼룰러 샤워 필터기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시은은 "저랑 방을 주로 쓴다. 경험자로서 재이는 최소한으로 가져가서 거기서 빌려서 쓴다"라고 말했고, 수민은 "항상 단톡방에 돼지코 있냐고 물어본다"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안영미와 진짜 비슷하다. 캐리어 그냥 버릴까? 한다"라고 하자, 재이는 깜짝 놀라며 "저도 그런다"라고 답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 16일 새 싱글 '2 L0V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