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채나 "6인조로 재편, 공백기 힘들었지만 함께 이겨내"[셀럽현장]
입력 2026. 06.17. 14:51:22

유스피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팀 변화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7일 오후 유스피어(USPEER)의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유스피어는 7인조로 데뷔했으나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멤버 여원이 탈퇴해 6인조로 재편됐다. 유스피어의 이번 앨범은 6인조로 재편된 이후 첫 행보이자 MW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이다.

서유는 1년 만에 돌아온 것에 대해 "1년 공백기 동안 진솔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 더 열심히 해서 유스피어를 알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멘탈은 물론 실력적으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채나 역시 "공백기가 길어서 무너졌던 적도 있다.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었다. 우리끼리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극복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유스피어의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는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을 포함해 ‘So Fine’(쏘 파인), 'Bestie'(베스티), ‘LOUD’(라우드)까지 총 4트랙이 수록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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