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 18일 결방…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편성
- 입력 2026. 06.17. 15:29:5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방송을 한 주 쉬어간다.
이혼숙려캠프
17일 JTBC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18일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이혼숙려캠프'는 휴방한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18일 방송 예정이었던 '이혼숙려캠프' 90회는 오는 25일 전파를 탄다.
JTBC 측은 "해당 시간에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오늘의 월드컵'과 대한민국-체코 조별리그 '매치 하이라이트'가 재방송되며, 이어 밤 12시 20분(킥오프 01:00)부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가 중계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가 캠프에 참여해 서로의 입장을 화인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