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영숙 “직업은 팝페라 가수…130kg→74kg 감량” (‘나는 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6.17. 22:40: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자기소개로 눈길을 끌었다.
'나는 솔로'
17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특집에서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32기 영숙은 “91년생인데 빠른이라 09학번.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했다”라며 “졸업 후 팝페라 활동을 계속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풍체가 컸다. 팝페라는 비주얼이 중요하다 보니 감량을 많이 했다. 10년에 걸쳐 감량했고, 유지 중”이라며 “130kg까지 나갔다. 74kg 가량 감량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영숙의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지금도 유지하면서 운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결혼 과정에 대해선 “전남편을 굉장히 오랫동안 따라다녔다”라며 “그런데 결혼을 안 할 것 같더라. 상대방 어머니를 찾아가서 상견례 날짜 잡자고 하고, 웨딩홀도 제가 계약했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