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등극…박지훈·진기주 뒤이어
- 입력 2026. 06.18. 07:33:0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026년 6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배우 구교환이 정상에 올랐다.
구교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7,432,656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가치를 측정했다.
분석 결과, 구교환은 브랜드평판지수 10,396,316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226,082와 비교했을 때 146.00% 급등한 수치다. 구교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변신하다', '완벽하다', '독보적이다'라는 키워드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긍정 비율은 93.70%로 나타났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군체', '전지현', '서영철'이 주요 키워드로 언급됐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9,578,276을 기록한 박지훈이 차지했다. 박지훈은 지난달 7,295,506 대비 31.29% 상승하며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3위에는 브랜드평판지수 6,716,512를 기록한 진기주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전지현, 김무열이 각각 4위와 5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자리했다. 특히 5위를 기록한 김무열은 지난달 평판지수 대비 498.43%라는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30위권 내에는 이들을 비롯해 고윤정, 강동원, 공명, 공승연, 이병헌, 오정세, 박정민, 문가영, 공유, 이광수, 고수, 최우식, 김혜수, 박해수, 신하균, 박서준, 김남길, 이성민, 이정재, 유해진, 김소혜, 이영애, 손석구, 조정석, 이종석이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이번 6월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 5월 대비 전체 데이터량은 4.67% 줄었으나 브랜드 소비는 6.22%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