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18일) 씨야·라이즈·유스피어·스테이씨·리센느
입력 2026. 06.18. 09:02:57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컴백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로 글로벌 K팝 팬들을 만난다.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라이즈(RIIZE)와 유스피어(USPEER)가 신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한다. 여기에 스테이씨(STAYC), 씨야(SeeYa)의 컴백 무대부터 리센느(RESCENE)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라이즈는 신곡 'Do your dance' 음악방송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한다.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o your dance'는 힙합 비트와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업템포 댄스곡으로, 매 무대마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해온 만큼 이번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스피어 역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의 타이틀곡 'WICKED GAM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온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테이씨는 신곡 '2 L0VE'를 통해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씨야는 15년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타이틀곡 'Stay'를 통해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에 도전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색깔과 변함없는 팀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최근 뜨거운 화제성과 함께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가 동명의 곡으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을 음악방송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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