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 부모된다 "태교에 전념"[공식]
입력 2026. 06.18. 09:59:49

남궁민-진아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세 소식을 알렸다.

18일 엔케이엠필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6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4년 만에 들려온 2세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남궁민은 1999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이후 '리멤버-아들의 전쟁','김과장','조작', '닥터 프리즈너','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천 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했다. 오는 7월 첫 방송하는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 '상의원', '일장춘몽' 등에 출연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편스토랑' 등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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