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정, 13kg 감량 후 "방심해서 67kg 찍었다" 다이어트 돌입[셀럽샷]
- 입력 2026. 06.18. 10:46: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체중 증가 사실을 고백하며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배윤정
배윤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하며 "고무줄처럼 매번 왔다 갔다 한다. 몇 년 동안 유지 잘해오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밀감이도, 러닝도 잠시 놨더니 한 달 만에 바로 4~5kg 쪄버렸다"라고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전후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잠시 방심해서 67kg 찍었다. 보정 1도 없는 찐 모습이다. 그렇지만 마음 먹고 다시 빼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배윤정은 "할 수 있다. 못 할 게 뭐 있어. 가끔 일부러 보여주려고 찌울 때도 있지만 이번엔 찐으로 찌고, 찐으로 뺌"이라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 출신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앞서 출산 후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