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6IX 전웅, 브랜뉴뮤직에 남았다 "재계약 체결"[공식]
- 입력 2026. 06.18. 11:16:1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 전웅이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전웅
브랜뉴뮤직은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AB6IX의 리더이자 맏형 전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전웅은 2019년 그룹 AB6IX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팀의 음악적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웅은 꾸준한 작사·작곡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으며,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또한 그룹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예능 콘텐츠들에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브랜뉴뮤직은 "음악을 향한 전웅의 진정성과 열정, 그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브랜뉴뮤직은 전웅의 선택과 도전을 존중하며, 그가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AB6IX는 지난 5월에 열린 데뷔 7주년 콘서트 '6IX TO SEVEN'를 끝으로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현재 휴식기를 갖고 그룹 활동 및 개인 거취에 대한 논의 중이다.
멤버 중 박우진이 가장 먼저 지난 16일 파라뮤직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