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건강이상으로 입원 "사흘째 두통·식은땀"[셀럽톡]
- 입력 2026. 06.18. 16:46:4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다.
브라이언
브라이언은 지난 17일 "사흘 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체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튿날인 오늘(18일) 병원복을 입고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큰 병원에 입원했고 혈액검사, 소변검사, CT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브라이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