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골반 괴사로 결국 수술 "몇 달은 못 걸을 예정"[셀럽톡]
- 입력 2026. 06.18. 17:52: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골반 괴사로 수술대에 오른다.
최준희
최준희는 18일 SNS를 통해 Q&A를 진행했다. 한 팬이 "고관절 괴사 아직도 진행 중이냐. 수술하고 나서도 힘들다"라고 묻자, 최준희는 병원 측에서 보낸 문자를 공개하며 "수술 계속 미루는 중 내년 2월 예정.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 거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24년 8월 골반 괴사 3기를 지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