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논란에 "벌어진 상태로 찍힌 줄 몰라 속상"[셀럽톡]
- 입력 2026. 06.19. 07:48: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행사 의상을 둘러싼 반응에 직접 심경을 전했다.
사나
사나는 18일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지 못해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다. 아닌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사나는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매장에서 열린 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라워 패턴의 튜브톱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원피스 앞부분이 벌어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수영복 같다", "속옷만 입은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