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유연석 다시 뭉친다…‘틈만 나면,’ 시즌5, 하반기 출격
- 입력 2026. 06.19. 09:24: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틈만 나면,’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틈만 나면,' 시즌5
SBS 새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시간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제작진은 ‘틈 주인’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간다”는 메시지와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 틈새 시간을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그동안 두 MC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예측 불가한 게임,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시민들과의 만남으로 화요일 밤 대표 힐링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직전 시즌에서는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15주 연속 화요 예능·드라마 통합 2049 시청률 정상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게스트 라인업 역시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제훈과 표예진을 비롯해 이광수, 박보영 등 총 36명의 ‘틈 친구’가 출연해 매회 색다른 케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새 시즌에서는 어떤 게스트와 새로운 게임, 다양한 사연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인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새 시즌에서는 기동력을 한층 강화해 더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예상하지 못한 장소와 이야기 속에서 유재석, 유연석 듀오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틈만 나면,’ 새 시즌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