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샤이니 민호,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멕시코전 입중계 "한국 승리 응원"
입력 2026. 06.19. 10:23:19

민호-최강창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전 '입중계' 라이브를 진행한다.

민호는 최강창민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대한민국 vs 멕시코 입중계’를 진행하며 축구 팬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두 사람은 경기 전 승부 예측을 하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당연히 이길 거라고 응원하고 바라지만, 조심스럽게 예측하자면 1대1 무승부"라고 이야기했다. 민호도 "사실 저도 현실적으로는 한 표를 던진다"면서도 "하지만 한국의 2대0 승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민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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