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 공연 후 불거진 임신설…소속사 "사실 아니다"[공식]
- 입력 2026. 06.19. 10:48: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에일리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에일리
19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에일리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좋은 소식이 생기면 전해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에일리는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청바지에 화이트 롱 드레스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대 영상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서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에일리는 최시훈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