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오늘(19일) 모친상…투병 고백 9일만 비보
입력 2026. 06.19. 10:57:21

양정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19일 양정아의 모친 최정옥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6시 40분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천주교묘원이다.

양정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작년 12월 엄마가 허리 골절로 입원하시고 치료를 받고 계신다"라며 "금방 집으로 돌아오실 줄 알았지, 이렇게오래 입원하실 줄은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전한 지 9일 만에 모친상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양정아는 지난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M' '학교2' '아내의 반란' '골드미스가 간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언니는 살아있다' '용감무쌍 용수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