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조규성 헤딩 슛 불발에 탄식 "이게 들어갔어야 했는데"[셀럽톡]
입력 2026. 06.19. 13:08:56

장성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장성규는 19일 자신의 SNS에 조규성의 헤딩 장면을 캡처해 올리며 "이게 들어갔어야 했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결과는 아쉽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나 잘 싸웠다"라고 격려하며, 3차전 남아공과의 경기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조별리그에서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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