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벌금형 확정” [공식]
입력 2026. 06.19. 13:22:00

유재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안테나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결과를 공개하며 무관용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안테나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성 비방, 권리 침해 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라며 “그 결과 이 같은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게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안테나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페퍼톤스, 이서진, 이상순, 이효리, 정승환, 규현, 양세찬, 드래곤포니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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