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붕어빵' 아들과 월드컵 직관 "꿈을 이뤘다"[셀럽샷]
입력 2026. 06.19. 14:35:49

박중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중훈이 아들과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를 직관했다.

박중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꿈을 이루다!(Dream comes true!) 아들과 월드컵 직관, 과달라하라, 멕시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박중훈은 관중석에서 아들과 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중훈은 지난 1994년 결혼해 1남 2녀를 슬하에 뒀다.

이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조별리그에서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중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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