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결, ‘꽃, 별이 지나’ 퇴근길 진행NO “공연 집중 위해” [셀럽톡]
입력 2026. 06.19. 17:06:50

고보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보결이 연극 ‘꽃, 별이 지나’ 공연 기간 동안 퇴근길 인사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고보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기다리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많은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공연 후 퇴근길 인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며 “더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작품 속 미호라는 인물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신 마지막 공연 날에는 짧게나마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며 “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겠다”라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고보결은 현재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미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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