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 에픽하이와 축구 응원전…'문어 코선생' 등극[Ce:스포]
- 입력 2026. 06.19. 17:20:5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에 나선다.
나 혼자 산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가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는 붉은 악마로 변신해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특히 코드쿤스트는 "제 가능성을 처음 알아봐 준 구원자"라며 에픽하이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한다. 앞서 코드쿤스트가 사용 중인 작업실 역시 과거 에픽하이의 작업실이었던 만큼 네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치킨을 앞에 두고 경기를 시청하던 중 타블로는 "내가 화장실 갈 때 꼭 골 넣는다"며 자신만의 축구 징크스를 공개한다. 이에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 멤버들은 경기 결과를 예측하며 응원의 재미를 더한다.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이들은 초 단위로 바뀌는 상황에 따라 환호와 탄식을 오가며 생생한 반응을 쏟아낸다. 특히 모두가 기다리던 결정적인 순간에는 화장실을 다녀온 타블로를 다시 화장실로 보내려 하며 "화장실 열쇠로 잠가!"라고 외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코드쿤스트는 경기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하며 뜻밖의 '문어 코선생'으로 등극, 축구 마니아다운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코드쿤스트와 에픽하이가 함께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전과 짜릿한 승리의 순간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 혼자 산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