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혁, 뼈 아픈 실수…동명이인 배우 SNS에 "김승규 왜 막았냐"
- 입력 2026. 06.19. 17:47:3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대한민국과 멕시코전 패배 이후 배우 이기혁의 SNS에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기혁
19일 오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가 크로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쳤고, 이를 루이스 르모가 골로 연결시켰다.
경기 이후 동명이인 배우 이기혁의 SNS에 "배우 이기혁인거 아는데 김승규 왜 막았냐" "왜 키퍼를 방해하냐" "옌스 좀 넣으라고 전해달라" 등 댓글이 이어졌다.
반면 축구선수 이기혁은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이기혁은 2005년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데뷔해 드라마 '사내맞선' '스위트홈' 등에 출연했다. 영화감독으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 3월 '메소드 연기'를 연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