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3kg까지 빠졌다더니…쇄골 드러난 뼈말라 몸매[셀럽샷]
입력 2026. 06.19. 22:58:59

신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한층 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촬영장 대기실에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날렵한 브이라인과 슬림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러난 쇄골 라인과 한층 가녀린 비주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 신지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몸이 안 좋더니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며 "키 164cm에 체중이 43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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