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순희 윤지환, 오늘(20일) 2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입력 2026. 06.20. 10:58: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순순희 윤지환이 오늘(20일) 품절남이 된다.
윤지환
윤지환은 20일 부산 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2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로써 윤지환은 기태에 이어 순순희 내 두 번째 품절남이 됐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보컬 그룹 잠골버스, 가수 주호,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이 맡았고, 윤지환이 속한 순순희 멤버들도 직접 무대에 올라 특별한 축하를 전한다.
윤지환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내일 식을 올리게 됐다”며 “같이 있을때 가장 즐거운 사람, 항상 내 편에서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할거 것 같아 옆에 꼭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지환은 2018년 발라드 그룹 순순희로 데뷔했다. 순순희는 '서면역에서', '슬픈 초대장', '눈을 감아도'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지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