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넥도 성호·운학→라이즈 성찬·원빈, '놀토'서 펼친 5세대 보이그룹 대결[Ce:스포]
- 입력 2026. 06.20. 16:58:2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운학과 라이즈 성찬, 원빈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예능감을 뽐낸다.
'놀라운 토요일'
2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성호, 운학과 라이즈의 성찬, 원빈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네 사람은 5세대 대표 보이그룹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성호는 “보이넥스트도어가 브레인 그룹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라는 회사의 미션이 있었다”라면서 “기세로 가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운학 역시 도레미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형들 믿고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진다.
앞서 폭풍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성찬은 '놀토' 대식가 '먹케이' 영케이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은다. 또한 육상선수 출신의 '울산 치타' 원빈은 김동현을 스승으로 모시고 싶다는 깜짝 고백을 전한다. 이와 함께 예상치 못한 이유까지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몸으로 말해요 – 노래 제목 편'이 진행된다. 성호, 운학이 이끄는 '보이 팀'과 성찬, 원빈의 '라이 팀'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김동현, 원빈은 파격 댄스 컬래버로 과열된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든다.
메인 받쓰에서도 활약이 이어진다. 운학은 꽉 채운 받쓰 판을 공개하고, 성찬 또한 결정적 단어를 잡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원빈은 끝까지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 모습으로 도레미들로부터 "강단 있는 친구"라는 평가를 받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디저트 게임 '사투리 나들이'에서는 곡 홍보권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펼쳐진다. 원주 출신 성호와 울산 출신 원빈은 각 지역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 멤버들이 즉석에서 꾸민 특별 합동 무대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높인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