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열 번째 '캐럿 랜드' 뜻깊어…소중한 추억 많이 쌓자"[셀럽현장]
입력 2026. 06.21. 18:58:08

세븐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세븐틴이 열 번째 팬미팅 '캐럿 랜드' 개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인천광역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가 열렸다.

이날 세븐틴은 미니 7집 '행가래' 수록곡 '같이 가요'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Heaven’s Cloud' 'My My' 무대를 선보인 후 "웰컴 투 캐럿 랜드. 정말 오랜만이다. 너무 설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열 번째 캐럿 랜드를 맞이했는데 너무 신난다.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공연이 뜻깊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 소중하게 좋은 추억 많이 쌓아드리겠다"라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드리겠다"라고 말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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