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오직 '캐럿' 위한 챌린지…군복무 중 호시·원우 참석[셀럽현장]
- 입력 2026. 06.21. 20:00: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군복무 중인 세븐틴 호시, 원우가 팬미팅 현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호시-원우
21일 오후 인천광역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세븐틴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가 개최됐다.
이날 세븐틴의 대표 코너 중 하나인 '안 어울리는 챌린지'가 새롭게 꾸며져 팬들을 만났다. 이는 멤버들이 캐럿(팬덤명)에게 보여주고 싶은 챌린지를 직접 선정해 선보이는 코너다.
민규는 아일릿의 'It's Me'를, 승관은 'Ode to Love'를, 에스쿱스는 '붐팔라', 조슈아는 '캐치캐치', 버논은 'Love Attack' 챌린지에 도전하는 등 각자의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세븐틴
특히 이날 팬미팅 현장에는 군복무 중인 호시와 원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한편, 세븐틴은 ‘캐럿 랜드’ 이후에도 활약을 이어간다. 새로운 유닛 V8(디에잇, 버논)은 오는 29일 미니 1집 ‘V8’을 발표하고 7월 단독 공연에 나서며, 디노는 오는 8월 3일 부캐 피철인 앨범을 선보인다. ‘고잉 세븐틴’은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역대 에피소드 주요 장면을 모은 ‘꼬잉 집’으로 시청자를 찾아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