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그만"…'나솔' 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결국 SNS 폐쇄[셀럽톡]
- 입력 2026. 06.22. 11:09: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옥순이 결국 SNS 계정을 폐쇄했다.
31기 옥순
22일 기준 옥순의 SNS 계정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
옥순은 방송 출연 당시 순자와 관련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과 의사를 밝혔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논란이 계속되자 옥순은 SNS를 통해 "싫으면 보지 말아 달라", "저 하나 망가뜨리는 게 재밌으시냐. 지겹다. 그만하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여기에 영호와의 위장 결별설, 임신설 등 각종 루머까지 확산되자 옥순은 "그만"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
순자 왕따설과 관련해서도 적극 해명에 나섰다. 옥순은 31기 출연진이 함께 모인 사진을 공개하며 "멀쩡히 잘 살다가 해명할 새도 없이 전국적으로 가해자가 된 하루하루"라고 토로했다. 이어 "개인적인 사정으로 촬영 이후 모임에 참석한 적이 없다"며 "악의적인 추측은 그만해 달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각종 논란과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결국 SNS 계정을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화면 캡처, 옥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