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오 “신곡 ‘띠로리’, 처음에 뜻 몰랐다” (‘가요광장’)
- 입력 2026. 06.22. 13:25: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미야오가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폴킴의 가요광장'
22일 오후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는 미야오가 출연했다.
이날 DJ 폴킴이 신곡 발매 전,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냐는 질문에 미야오는 “너무 감사하게도 반영을 많이 해주셨다. 음악방송할 때 의상 콘셉트도 같이 정했다. 팬들 반응이 아주 좋았다”라고 밝혔다.
미야오의 팬클럽명 ‘폼폼’의 의미를 묻자 미야오는 “불어로 사과가 뽐므인데 폼폼 귀엽게 붙였다. 가장 소중한 존재란 뜻”이라고 설명했다.
미야오는 최근 신곡 ‘띠로리’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에 대해 미야오는 “처음엔 띠로리가 없었다. 그냥 들어보라고 하셨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테디 PD님이 띠로리 넣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셨다. 처음에 뜻을 몰랐는데 이제 정확히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노래랑 비슷해서 ‘띠로리’ 인줄 알았는데 진짜 ‘띠로리’더라. 너무 재밌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폴킴이 “잊을 수 없는 타이틀이겠다”라고 하자 미야오는 “처음 들었을 땐 진짜 띠로리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