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허영지, 콘서트 동행에 열애설 확산…소속사 "친한 동료 사이"[공식]
입력 2026. 06.22. 13:30:02

대성, 허영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빅뱅 대성과 그룹 카라 허영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대성 측이 이를 부인했다.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22일 셀럽미디어에 대성과 허영지의 열애설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성과 허영지가 마마무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객석에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기고 있다.

"'집대성' 이후 친해져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보러간 것"이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친숙한 분위기를 두고 열애설이 제기됐다. 특히 과거 '집대성'에서 태양이 대성과 허영지가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던 일화가 재언급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장에는 대성, 허영지 외에 그룹 오마이걸 효정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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