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美 원정 출산 의혹에 "둘째는 한국에서" 해명
입력 2026. 06.22. 14:05:39

안영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미국 원정출산 의혹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다.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22일 "둘째의 성별은 아들이며, 안영미는 둘째를 국내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 있는 남편은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도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하지만 출산 소식이 알려진 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안영미가 이번에도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앞서 안영미는 2023년 첫째 출산 당시 남편이 거주하는 미국으로 향해 원정출산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반박했다.

이번에도 둘째 출산 장소를 둘러싸고 비슷한 추측이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즉각 해명하며 선을 그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