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루드!'로 음방 1위·신인상 받아…더 열심히 컴백 준비"[셀럽현장]
- 입력 2026. 06.22. 14:18: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Lemon Tang’은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Tang’이 더해진 앨범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은 앨범이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전작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눈부신 커리어 하이 행진을 펼쳤다.
이날 스텔라는 "감사하게도 '루드!'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올해 상반기를 바쁘고 기쁘게 보냈다"라며 작년에 말했던 목표인 음방 1위, 신인상 수상하기 다 이뤄서 기쁘다. 팬분들 사랑이 더 커진 거 같아서 컴백준비를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하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포함해서 총 6곡이다. 저희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청량한 음악에 더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지우는 "저희팀의 상징인 하트에 진심인 앨범이다. 타이틀곡 포함한 수록곡에도 서로 마음을 나누며 함께하는 순간이 담겨있다"라며 "모든 곡에 하트라는 가사가 들어가 있다. 그 하트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