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추영우 조합 또 보나…'중증외상센터' 측 "후속 긍정 논의"
- 입력 2026. 06.22. 15:36: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중증외상센터'가 후속 시즌 제작을 긍정 논의 중이다.
중증외상센터
23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배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 등이 출연했으며,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V쇼 비영어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