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측 "새 드라마 '파괴지황', 제안받은 작품"[공식]
입력 2026. 06.22. 15:41:18

이도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도현이 새 드라마 '파괴지황' 출연을 제안받았다.

22일 이도현의 소속사 YH 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파괴지황' 출연설과 관련해 "제안받은 작품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파괴지황'은 에이스토리와 샤이닝파크가 공동 제작하는 액션 드라마다. 10년간 조직폭력계 킬러로 활동하던 인물이 경찰 신변보호 전담팀에 배치된 뒤,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해자를 지켜내는 과정을 담는다.

특히 '소방서 옆 경찰서',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을 연출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강렬한 액션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했다.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이도현은 지난 2023년부터 배우 임지연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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