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임신 중 한국·일본 여행 인증…"작은 배려가 큰 힘"[셀럽톡]
- 입력 2026. 06.22. 16:25: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경험한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해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손에 쥔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가 담겼다. '임산부 먼저'라는 문구가 적힌 한국의 핫핑크색 배지와 아이와 엄마가 그려진 일본의 배지를 나란히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임산부 배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여행지에서 받은 배려에 뭉클함을 표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달, 결혼 3년 만이자 42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다해 SNS, 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