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레스 승희 "'트리거', 멤버들 장점 뽑아서 만든 곡"[셀럽현장]
- 입력 2026. 06.22. 16:28:0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안타레스(ANTARES) 승희가 이번 활동의 기대 포인트를 언급했다.
안타레스 승희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테이지에서는 안타레스(승희, 재호, 지노, 하루, 이노, 우리)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리거'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블라인드(BLIND)' 이후 약 7개월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블라인드'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날 승희는 "이전에는 하이라이트 도입 부분에 귀여운 춤만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안무에 웨이브도 많이 들어간다. 댄스 브레이크를 넣어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 활동에서는 긴장도 많이 했고 저희가 봐도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이번 곡은 멤버들이 잘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을 뽑아서 만든 곡을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타레스 '트리거'는 2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