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레스 지노 "섹시 콘셉트, 더위 감수하고 도전"[셀럽현장]
입력 2026. 06.22. 16:32:17

안타레스 지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안타레스(ANTARES) 지노가 이번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렸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테이지에서는 안타레스(승희, 재호, 지노, 하루, 이노, 우리)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이날 지노는 "앞선 활동에서는 저희가 섹시 콘셉트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더위를 감수하고서도 섹시 콘셉트로 나오게 됐다"며 "처음 노래를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이 노래에 섹시한 안무를 추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노는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3사 음악방송에 멋지게 나가고 싶다. 다들 같은 마음일 것 같다"며 "앞으로 예능도 많이 나가고 싶고, 그만큼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안타레스 '트리거'는 2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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