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 아들’ 윤후, 벌써 운전하는 성인됐다 “무면허 아냐” [셀럽샷]
- 입력 2026. 06.22. 21:03: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
윤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면(허) 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운전 중인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사랑받았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어른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SNS 계정을 개설한 뒤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