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살목지’ 대박…총 조회수 900만 돌파” (‘심야괴담회6’)[셀럽캡처]
- 입력 2026. 06.23. 07: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심야괴담회’가 시즌6의 포문을 연 가운데 영화 ‘살목지’의 원조 괴담이 다시 한 번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심야괴담회6'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6에는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스페셜 괴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과거 ‘심야괴담회’에서 소개됐던 ‘살목지’ 괴담의 파급력을 언급했다. 그는 “영화 ‘살목지’가 대박이 났다. 총 조회수가 900만 회를 돌파했다. 곧 천만을 돌파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살목지’는 과거 ‘심야괴담회’를 통해 소개된 저수지 괴담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영화로도 제작되며 ‘괴담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에 김호영은 “살리단길에 사람들이 하도 모여서 야간 통제도 생겼다”라고 덧붙이며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김숙은 “사람들이 겁도 없다”라며 놀라워했고, 김호영은 “일부러 가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제작진이 “‘살목지’에 필적할 역대급 심령 스폿‘이라고 소개한 새로운 저수지 괴담 ’백곡지‘가 공개돼 긴장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심야괴담회6'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