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돈크라이, 오늘(23일) 데뷔 1주년 라이브…‘특별한 소통’ 예고
- 입력 2026. 06.23. 09:09: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베이비돈크라이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오늘(23일) 오후 7시 30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데뷔 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는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팬들과 함께 축하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멤버들은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토크부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까지 폭넓은 주제로 소통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23일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Baby DONT Cry는 이후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를 통해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이들의 행보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뜨겁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일본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5세대 대세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앞서 멤버 이현과 베니는 지난 20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과 에너지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데뷔 1주년을 맞은 Baby DONT Cry가 공식 팬덤 체리즈와 함께 또 어떤 새로운 여정을 그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