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Lemon Tang’ 청량 서머송 통했다…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 입력 2026. 06.23. 10:09: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곡 'Lemon Tang'(레몬탱)으로 컴백해 여름 감성을 담은 청량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츠투하츠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지난 2월 공개된 'RUDE!'(루드!)를 비롯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여름 분위기를 담은 다채로운 수록곡들이 담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와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Lemon Tang'은 경쾌한 리듬과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 등을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하츠투하츠의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하츠투하츠는 같은 날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한편, 타이틀곡 'Lemon Tang'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이날 KBS1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하며,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도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