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더블랙레이블 “강경 대응 지속” [전문]
입력 2026. 06.23. 14:10:44

박보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보검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 일부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

더블랙레이블은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다”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는 박보검, 태양, 로제, 전소미를 비롯해 올데이프로젝트, 미야오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더블랙레이블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블랙레이블입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 중 일부는 벌금 200만 원의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으며, 또 다른 가해자는 경찰 수사 결과 유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블랙레이블은 향후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루머와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며 계속적으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결과를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진행 상황과 결과를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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